관리비를 아끼기 위해 경비원을 줄이자는 논의가 나왔지만, 구리시 럭키아파트 주민들은 기존 인력을 유지하기로 했다. 2019년 내린 결정은 지금까지 이어져 경비원 6명이 일자리를 지키고 있다. 구리시는 럭키아파트가 ‘2026년 경기도 착한아파트’ 평가에서…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