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무단 방치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즉시 견인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안산문화광장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7월 고잔신도시 상가 전체로 확대했다. 10월부터는 선부광장과 한대앞역…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