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50명에 이름 적힌 안전모 전달…노동인권 존중 선언 동참 이주노동자를 출신 국가나 번호 대신 이름으로 부르자는 캠페인이 안산에서 열렸다. 안산시는 지난 2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6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를…
2026.09.30